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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9 오전 11:38:58 입력 뉴스 > 병원/기관뉴스

당뇨족부괴사 환자 500명 완치 기념행사
불우가정 당뇨족부괴사 환자 생활비도 지원



서남해안 지역거점병원인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18136층 대강당에서, 환자 및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500여명의 당뇨족부괴사(당뇨발) 환자와 3,000여명의 중증 질환자에게 고압산소치료로 새 생명과 희망을 갖게 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멀리 경기도 평택과 부산에서 우리병원까지 방문하여 몇 개월 동안 고압산소치료를 통하여 불굴의 의지로 병마를 이겨내어 완치 퇴원하는 두 분의 환자분에게 해마다 지원하는 생활비를 올해도 전달하였다. 삼천포서울병원은 201310월부터 전국최초로 특수치료고압산소치료를 겸한 당뇨족부괴사 중점치료실을 개소, 해외 4, 서울경인 69, 강원 16, 대전충청 37, 광주전라 52, 부산울산 79, 경남 174, 대구경북 67, 제주 2명 총 500여명의 당뇨합병증(당뇨족부괴사, 버거씨병) 환자를 치료했고, 3,000여명의 중증 질환자(당뇨합병증, 뇌혈관장애, 뇌경색, 뇌기능장애, 암치료를 위한 방사선 치료 후, 가스중독, 약물중독, 혐기성 세균 감염증, 돌발성 난청, 화상, 잠수병 환자 등)에게 고압산소치료를 통하여 절망에서 새로운 삶의 희망을 갖게 했다.

 

 

의학박사 한창섭병원장은 당뇨발환자는 상처를 열어두면, 결국은 세균의 침입으로 패혈증과 같은 더 큰 합병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절단의 수술을 선택 하지만, 실제 고압산소로 치료가 가능한 부분이 많으므로 절단에는 신중해야하며, 고압산소치료는 결국 절단보다 보존이라는 점에서 생명의 위협에서 벗어나려는 최후의 선택이자 최상의 선택이며, 혈관 상태를 진단 할 첨단 검사 장비, 고압의학 전문의사 및 전문 간호사, 당뇨조절 및 괴사조직 치료, 수술을 위한 신장내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중환자실, 혈액투석실 등을 갖추고 체계적인 맞춤형 치료를 해야 완전히 나을 수 있다고 밝혔다.

 

 

우리의료재단은 지난 10여년간 오로지 환자분들의 고통 경감을 위해 꼭 필요한 병원, 제대로 된 특화 전문병원에 매진하여 2016년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당뇨병, 폐렴, 천식분야에 우수의료기관으로 평가 받았으며, 2016년도 1214(604) KBS1 TV ‘생로병사의 비밀암보다 무서운 당뇨합병증으로 고압의학으로 당뇨발을 치료하는 병원으로는 유일하게 방영되어 절단하지 않고 치료하는 특화 된 병원으로 350여명의 임직원들의 자부심도 남다르다.

 

2014416일 세월호 침몰사고로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겨 있을 때 우리병원은 슬퍼 할 겨를도 없이 5개월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24시간 응급태세를 유지하여 민간잠수사 43명을 전원 치료하고 무사히 사회복귀 할 수 있게 하였으며, 이 또한 전문화된 잠수병 치료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다.

 

2009년부터 시작한 필리핀해외봉사 활동도 현재 8년째 이어지고 있다. 20155월 필리핀에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수술은 꿈도 꿀 수 없는 필리핀 해외 구순 구개열(언청이)11세 어린이 환자 Camacho Sander Lex와 필리핀 의료선교사회 7명의 의료진을 초청하여 양국 간 민간 외교를 실천하였다.

Camacho Sander Lex군을 1, 2차에 걸쳐 구강 내 재건술 및 코, 입술 재건 성형술을 무사히 마치고 수술을 통해 얼굴은 물론 마음까지 치료 받아 앞으로 꿈이었던 군인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 귀국시킨 제1차 필리핀 초청 환자 치료를 시작으로, 2차는 201623일부터 Romualdo C. Loyola JR (61), Jocelyn Beltran Ramos(57) 2명을 45일간, 3차는 20161115일부터 Mauricia Amparo(66)30일간 고압산소치료로 절단 없이 두발로 걸어서귀국시켰다.

 

의학박사 한창섭병원장은 영국의 세계적인 잠수병 연구센터 Diving Diseases Research Centre health care(DDRC)에서 잠수사 검진의사, 잠수 의학의 자격을 취득하였고, 간호팀은 홍콩에서 실시하는 세계혈관학회(WoCoVA)에서 말초혈관 중심정맥삽입술(PICC)을 교육, 연수하여 혈관 감염과 혈관 보호에 심혈을 다하고 있으며, 오직 환자만을 생각하는 제대로 된 병원이기에 임직원뿐만 아니라 서부경남 지역민들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하였고, 절망에 빠져있는 환자분들께는 새 삶의 희망을 전달하였기에 오늘의 삼천포서울병원이 있다고 자부한다며 자신감을 피력하였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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