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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오전 10:17:05 입력 뉴스 > 시/문학

사천시, 박재삼문학상 선정 과정 문제 없나!
개인 통장 등에 수 천만 원 불법기부금, 도 넘은 봐주기식 아닌가 논란



 

사천시 박재삼문학제추진위원회에 선정된 회장이 지난 사천시의회 제173회 제2차 본회의에서 문제의 인물로 지칭되었던 자가 선정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회장 A 모씨는 당시 공무원의 신분으로 개인 통장을 이용하여 후원금이 불법적으로 입금되어졌다.’ 등의 내용으로 많은 문제의 선상에 오르내려졌었다.

 

당시 A 모씨는 공무원의 신분이었는데, ‘문학상의 어떤 직위에도 없었는데 A 모씨의 통장과 박재삼 시사랑회 통장으로 분산하여 기부금이 입금되어졌으며, 2012년에는 1,100만 원, 2013년에는 2,400만 원으로 B 모씨 앞으로 1,000만 원이 입금되어졌습니다.’, 당시 조성자 시의원이 시의회에서 거금의 불법적인 입금 내역이라며 문제를 제기하였었다.

 

이런 불법적인 문제로 인해 다음해인 2014년도의 박재삼문학제 예산은 전액 삭감 되었던 불상사도 발생하였다. 이런 도의적인 책임이 있는 사람이 또 박재삼문학제와 관련된 위원이 되고 회장이 된다는 것에도 문제가 있다지만, 이를 관할 관청이 그대로 수용한다는 것 또한 문제로 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는 같은 공무원 출신 봐주기식으로 비춰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논리이다.

 

또한 박재삼문학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의 선정에 있어서도 공정성이 결여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제기되는 것은 정확한 회의록 등의 자료 공개가 적절하게 이행되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예심의 심사위원 선정과 본심의 심사위원 선정에 있어 몇 명의 후보 중에 선정되고 그 기준 등이 잘 나타나 있지 않고 누가 추천하였는지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는 점 등이다.

 

또한 문학상 선정에 있어 총 몇 권의 시집을 심사하였는지, 그 사진 자료 등도 불투명하게 잘 나타나지 않았던 예가 많고 회장 독단적으로 진행 후, 형식적인 회의를 거치는 경우도 허다하였기 때문이다.

 

문학상 선정 후, 바로 나와야 하는 각각의 심사평도 부재하고 있는 것 등으로 인해 그 선정의 명쾌함도 잘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에, 사천시 문화관광과 관련 공무원은 모든 것은 박재삼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되는 것이다.”며 답변을 일축하며, 모든 것을 회피하였다. 이런 문제성으로 인해 한국의 대표적인 서정시인 중의 한 시인인 박재삼 시인의 명성에 먹칠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정시의 문학 정신이 계승되어야함에 있어 제사보다 젯밥에 더 관심이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문학제로 퇴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관련 기사>

http://news25.asia/ArticleSearchView.asp?intNum=8724&ASection=001003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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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산
문학판이 여기만 그렇겠나 전신만신에 인맥 엮어서 주거니받거니 하는 개판이지. 그러니 미투에 가장 많이 걸리지 문학을 예술을 죽이는 게 그 단체들이지 명분은 참 좋아 글쓰네 하며 폼이나 잡고 거들먹거리고 든게 있어야지 2018-05-14
시민
이런데에다가 국민 세금 수천만원을 들이다가 붓다니 ㅡ ㅡ 한심해 ㅡ 2018-05-10
와룡산
문화예술의 먹방놀이는 이제 거둬치워야 할 때이다. 아직도 그런 병폐가 있다면 말아먹는 꼴이 될 것이다. 2018-05-09
시민
주먹구구식이라는 오해 받을만 하네 ㅡ 오인 받을 수 있는 인사는 뒤에서 조력이나 했으면 조으련만 2018-05-09
관련인
지금 이 상황은 무엇인지요? 힘들게 여기저기 발품 팔며 행사 염려로 가만있기만 해도 힘들어 어쩔줄 모르겠는데 소위 문학을 했다는자가 그리고 소속되어 단체일을 한 사람으로 제대로 알지못하고 자릴남용 요렇게 질러놓고 선도하는 분위깁니까? 제발 정신좀 차리고 분란좀 그만 일으킵시다 쫌!!!!!!!!!! 넘부끄러운줄 좀 압시다! 2018-05-09
삼천포
막가파네 . . . . . . . . . . 2018-05-08
시민
잘못을 뉘우치는 기색은 하나도 없네. . . . 누가 봐도 잘못했네.... 2018-05-08
그림자
본색이 드러나네, 아 그때 그 시의회 시의원이 똥이었네, 통장을 잘못보고 시의회 발언한건가.. .. 난독증인가, 그래가지고 글쓰는 흉내나 내고, 불쌍타..... 2018-05-08
윤덕점
미안하지만 나는 지금 공무원이 아니고 2012년 당시 나는 박재삼문학제 및 문학상 운영위원회 사무국장 이었네요. 이번 심사관련 사실확인도 없이 가사를 썼네요. 이게 공상소설인가요? 2018-05-08
윤덕점
이런 쓰레기같은 글을 또 기사랍시고 쓰다니 이러고도 당신이 기자라고요. 어떤 저으를 갖고 글을 썼는지는 기사를 보면 다 드러나는데 그 썩은 입으로 박재삼 시인을 거론하다니요.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것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죠. 사천에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 박재삼 문학을 시를 감히 그 욕심과 똥만 들어찬 머리로 생각하고 지껄이다니요. 이게 기사기는 한가요? 참고인으로 진술한 적은 있지만 아무 문제 없었기에.. 2018-05-08
청구
참 내 꼴값을 떨어요 ㅡ 공무 잘하고 있네요. 그래도 뭐 월급 받는데 지장이 없지요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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