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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오후 2:09:27 입력 뉴스 > 기업경제

KAI 수출 반토막, 경기침체 가속화 되나!!
16년 1조9033억원에서 9095억원 반토막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방산부문 매출액은 수출 부진으로 201619033억원에서 작년 9095억원으로 반토막이 났고, 당기순이익은 1201억원에서 마이너스 261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펜앤마이크는 지난 14일자 기사로 보도했다.

 

 

또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당기순이익은 1201억 원에서 마이너스 2618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도 밝히며 그 심각성을 드러내었다.

 

이날 펜앤마이크는 국내 방위산업체 전체 5천억원대 영업이익에서 602억원으로 추락하여 영업이익률은 0.5% 불과하다며 업계에서는 방산업계에 대한 몰이해가 과도한 규제와 비리몰이의 결과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2002년부터 흑자를 유지해오던 방위산업 업체들이 2017년 적자로 전환하는 등 급격한 수익 악화가 발생했다면서 국내 방위산업이 위기에 몰렸다는 것이다.

 

세전순이익은 20165706억원에서 지난해 마이너스 696억원으로 적자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같은 기간 2184억원에서 마이너스 1091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는 것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렇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의의 전화를 하였으나 전화를 일체 받지를 않았다.

 

이런 결과에 대해 사천시의 한 시민은 사장이라는 사람의 능력이 경리과장 수준도 안 된다는 말이 도는데, 그 결과는 거기에서 찾으면 되지 않을까!’라며 비아냥거렸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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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좌파들은 찍소리도 안 함 망하기 일보직전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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