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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오전 11:31:05 입력 뉴스 > 핫뉴스

정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즉시 중단” 권고
필리핀서도 전자담배 퇴출, “공공장소 흡연 시 체포”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즉시 중단하라는 권고를 내놨다.

 

 

필리핀에서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전자담배의 수입과 사용을 금지할 것공공장소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면 누구라도 체포하라고 했다고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제적으로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해 논란이 미국 등 국제적으로 커지고 있어 곧 퇴출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최근 전자담배를 6개월간 피웠던 16세 소녀가 전자담배 관련 폐 손상으로 입원한 일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강력한 부정적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전자담배는 니코틴과 함께 우리가 모르는 다른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면서 이와 관련한 대통령령을 조만간 공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달 23일 정부 부처 합동 액상형 전자담배 2차 대책 브리핑에서 현 상황은 담배와 관련된 공중 보건의 심각한 위험으로 판단된다. 국민에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특히 아동·청소년·임산부와 호흡기 질환을 앓는 사람들은 절대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액상형 전자담배 제품 판매를 제한하기 위해 법률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법적 담배로 분류되지 않는 유사 제품은 70개 정도로 추정된다고 밝힌 가운데, 국내에서 유통 중인 액상형 전자담배 제품은 11개 회사의 36개 품목이라고 하였다.

 

미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로 인한 중증 폐손상 추정 사례가 1479(15일 기준) 확인됐고, 이 중 33명이 숨졌다. 국내에서는 지난 2일 액상형 전자담배를 2~3개월 사용한 30세 남성 A씨가 폐손상 의심 사례로 첫 보고되 그 심각성이 입증되고 있다.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폐 손상과의 연관성 조사도 신속히 완료하기로 하고 있고, 식약처는 제품 회수, 판매 금지 등의 근거 마련을 위한 유해 성분 분석을 이번 달까지 완료한다.

 

액상전자 담배 통관 시 니코틴 함량 1% 이상인 제품은 유독 물질 수입 신고를 반드시 확인받아야 하는 등, 니코틴 액상의 통관 절차가 강화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국민건강을 위해 국회에서 법률 통과를 적극적으로 협조하여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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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대마초는 하루 많이 피워야 1개피인데 반해 담배는 하루 4갑(80개피)도 피는 사람도 있다. 세금 수입에서 비교도 안된다는 말씀이네, 그래서 대마초는 안 된다는 것,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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