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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오후 2:11:02 입력 뉴스 > 카메라고발

사천시실내수영장 대형차량 불법주차로 몸살
주거지를 빙자한 대형차량 불법주차 대책 없나?



 

사천시 실내수영장 주변에 대형버스, 덤프트럭 등의 대형차량들이 불법주차로 주차장 바닥이 파손되고 있어 강력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 무차별적인 불법주차로 점령되어진 사천실내수영장 주변 주차장

 

수영장 주변의 주차장 시설은 체육활동 등을 위해 마련한 편의시설로 보드블록으로 바닥을 꾸며 놓았다. 그런데 여기에 대형차량들이 불법주차를 하기 위해 드나들면서 보드블록 바닥이 심하게 파손되는가 하면 각종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 움푹 내려앉아 파손된 블럭 바닥

 

이에 사천시에서는 수차례 지도 계몽 단속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조치가 되지 않고 있어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치솟고 있다.

 

사천시청 교통행정과는 인원 부족으로 인해 단속에 어려움이 있음을 줄곧 내비치고 있지만, 주차장 바닥의 피해상황으로 인해 보수 작업이 필요함에 시의 출혈 예산이 훤하게 예상되는 현재 이를 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다고 시민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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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사천시민 수준이 딱 주차 질서 수준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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