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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오후 5:19:49 입력 뉴스 > 사건/사고

M수산업체 대표 J모씨 군납비리 혐의로 검찰에 조사
이동호 전 고등군사법원장·전 사천경찰서장 등 연루



사천시 M수산업체 대표 J모씨 군납비리 혐의로 검찰에 조사를 받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육군의 군납품 담당자 이동호(53) 전 고등군사법원장이 구속되고 J모씨는 지난달 28일 경 구속이 기각되어 검찰에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100억 원에 가까운 군납을 못하게 될 운명에 처해, 업체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 적잖은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건의 발단은 M수산업체 대표 J모씨가 오랜 지인 K씨와 함께 군납을 하게 되면서부터이다. 

 

그러던 중, 이 두 사람의 관계에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것은 오랜 지인 K씨의 소개로 진주 모처에 있는 장례식장을 M수산업체 대표 J모씨가 인수하여 오랜 지인 K씨의 명의로 해두었는데, K씨가 이 장례식장을 담보로 7억 원 가량을 대출하여 도피해 M수산업체 대표 J모씨가 고소하였다.

 

K씨는 경찰 수배령으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그동안 M수산업체 대표 J모씨가 군납품 담당자 이동호 전 고등군사법원장에게 뇌물성 금품을 통장으로 입금한 사실을 폭로하게 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 (강성용 부장검사)는 군납 비리 사건과 관련해 전 사천경찰서장 A씨와 육군 급양대장 M씨에 대해서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였고, 그러던 중, 영장실질 심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전 육군 급양대장 M씨는 지난 18일 숨진 채 발견되었다.

 

전 육군 급양대장 M씨는 20152017년 군납업자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군납 편의를 봐준 혐의(뇌물수수) 등을 받고 있다.

 

사천시 A 전 사천경찰서장은 지난 2017년 해당 군납 업체가 유통기한을 지난 제품을 군에 납품한다는 고소장이 사천경찰서에 접수됐을 때 해당 업체의 대표 J 모 씨를 불러 수사 무마를 논의하고 현금 500만 원 등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아 조사 중에 있다.

 

검찰은 M수산대표 J씨가 이동호 전 고등군사법원장에게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등을 군에 납품할 수 있게 해달라고 청탁하고 그 대가로 수천만 원을 건넨 혐의를 수사하던 과정에서 J씨가 경찰 간부 등에게도 금품을 건넨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 3일 경남 사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한 바 있다.

   

M씨에게 금품을 건넨 M사 대표 J모씨는 군납 사업을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이동호(53) 전 고등군사법원장에게도 1억 원에 가까운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전 고등군사법원장은 불량 군납식품의 납품을 눈감아주는 대가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가 드러나 구속되어 재판에 넘겨진 상태이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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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춘
아니 그럼 썩은 . . . . . . . .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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