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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오후 4:57:14 입력 뉴스 > 정치의원

사천시.남해군.하동군 도.시군의원 기자회견



사천시.남해군.하동군 도..군의원은 13일 오전 11시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자유한국당(사천남해하동) 21대 국회의원 후보단일화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 자 회 견 문

 

여상규 국회의원이 지난 2일 돌연 법치와 협치 그리고 국익을 포기한 국회에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 이러한 망국적 정치현실을 바꾸거나 막아낼 힘이 더 이상 남아 있지 않다며 불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특히 연동형 비례제 선거법과 공수처법처럼 정권과 특정 정파만을 위한 악법들이 날치기 강행처리되는 모습을 보면서 법사위원장으로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다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지역을 대표하는 공인의 입장에서 지역민들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극히 개인적인 판단임으로 원천무효라 주장함과 동시에 이를 반대하는 바입니다.

 

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에서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20대 국회에서는 법제사법위원장까지 지내신 분이 이렇게 나약한 모습으로 떠나서야 되겠습니까.

 

이번 총선에서 자유우파의 승리를 위해 선봉에 서서 흩어진 민심과 당심을 한데 모으고 어려운 당의 진로를 제시함과 동시에 평소 사랑하는 사천, 남해, 하동의 미래발전에 밑거름이 되어야 마땅할 3선 정치인으로서 책임지는 자세라 할 수 없습니다.

 

한편으로 망국의 길로 내닫고 있는 작금의 시대상황에서 현실도피라는 왜곡과 합리적 의심을 받을 수 있어, 이는 21만 지역민

 

모두에게 마음의 큰 상처와 전통 자유우파 지역민으로서의 자긍심에 먹칠하는 우를 범하는 것이라 판단이 됩니다.

 

아울러 한려해저터널, 서부경남 중심 산업단지를 꿈꾸어 왔던 갈사만, MRO, 항공국가산단의 완성 등 지난 12년 동안 사천, 남해, 하동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는 약속에 대한 그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으며

 

그동안 지지해 주고 성원과 표를 던진 주민들의 소망과 기대를 저버리고 지역민이 주인이라고 누누이 말씀하시고는 지역민들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 없이 혼자만의 결정으로 불출마을 선언한 것에 대하여 허탈감 마저 듭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천길 벼랑 끝에 선 형국입니다.

 

현 정권은 집권한 그날부터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아래 조선시대 당쟁으로 얼룩지고 파생된 무오시화를 비롯한 4대 사화의 보복정치를 연상케하는 이른바 현대판 적폐사화를 위해 언론은 물론 사법부와 입법부마저 손아귀에서 넣고 내 편에게는 관대하고, 내 편이 아니면 정부 청산의 대상으로 극단적인 편 가르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작금의 상황을 국가위기시대로 단정하고 다가오는 4·15총선은 자유대한민국을 반듯하게 바로 세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판단하면서 자유한국당은 뼈를 깎는 쇄신과 혁신을 통해 국민들에게 잃어버린 국민의 신뢰를 되찾아 결단코 국가의 붕괴를 막아내야 하는 시대적 소명감을 가져햐 한다는 절실함에서 여상규 의원님과 중앙당에 다음과 같이 간곡하게 청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원하고 지향하는 남해군민, 하동군민, 사천시민들 모두에게는 4.15총선 승리가 뼈저리게 절실합니다. 중앙당은 자유우파의 승리를 위하여 여상규 의원님의 불출마 철회를 간절히 바라며, 그렇치 못 할 경우 조기에 경쟁력 있고 당선 가능성 있는 후보로 단일화사켜 주시기를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상대 당은 공천가 결정되어 유권자 표심잡기에 올힌하고 있는 상황에 자유한국당 공천자 결정이 미뤄질수록 예비 후보자들간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작은 지방도시의 선거공학적인 측면으로 볼 때 당연히 자유우파의 결속에 파열음만 가속시켜 결과적으로 공천자가 결정이 되도 단합하지 못하는 자중지란을 부채질하는 원인제공이 될 것이 불 보듯 뻔한 현실임을 직시하기 바라며

 

여권 후보가 이미 결정되어 있는 이 곳 사천, 남해, 하동지역구만큼은 경쟁력 있는 인재를 영입하든 어떤 방벙이든 조기에 단일후보가 결정되어지면 지역의 도시군 의원들이 총선승리를 위해 단합하고 하나로 뭉쳐 자유우파의 마지막 보루 지역이라는 자부심을 지켜내고 아울러 영남과 호남 사이에 위치한 지정학적 불리함에서 수 십년간 발전에 소외된 우리 지역이 희망의 싹을 계속하여 키워 갈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희망합니다.

 

 

2020113

 

소속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도시군의원 일동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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