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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오후 7:36:24 입력 뉴스 > 핫뉴스

친환경 태양광 들어오고 배나무 죽었다 !
무공해 신재생에너지, 국토는 신음하고 있다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사업이 자연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 정황이 국내 여러 곳에서 포착되고 있어 국토의 자연훼손이 심각하다.

 

 

태양광 설치 주변에 있는 과수원의 배나무가 시커멓게 타버린 듯한 모양으로 죽어가고 있거나 이미 죽어버린 배나무들이 속출하고 있다.

 

전남 영암군 신북면 모산리 최 모씨의 배 과수원에서는 20176월 면적 5가량의 태양광 발전기가 들어서면서 배나무 꽃받침이 타들어갔고 그해 12월 나무 가지들이 말라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201911월부터는 완전히 죽은 나무가 발견되고 있고 최씨는 “40여 연간 과수원을 하면서 처음 겪는 일이라며 이것은 태양광발전 시설 때문이다.”, “이것은 태양광 발전기가 내뿜는 전자파나 반사되는 빛, 열 등이 과수원에 해를 끼쳤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문기관에서의 조사에서도 태양광 발전기 때문에 배나무가 죽은 것 같다.”라는 실제 진단이 나왔다고 한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0184월 꽃받침이 타들어가는 현상은 현재 알려진 피해 증상과는 다르다며 태양광발전시설에서 가까운 나무일수록 피해가 심하고 멀리 떨어진 나무일수록 피해가 없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태양광발전시설과의 연관성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최씨의 과수원 옆 태양광 발전시설은 최대 3.5m 높이의 흙을 쌓고 부지를 높여 만들어졌는데, 이를 최씨는 지난 20176월부터 그렇게 하면 과수원 흙바닥에 물 빠짐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고 문제를 여러 차례 제기를 하며, 민원을 하였지만 영암군청은 위법이나 절차상의 문제가 없다며 태양광 업체 측에 흙 쌓기를 허가해주었다고 한다.

 

현재 최씨는 태양광 업체와 민사적인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 남원시 운봉읍 인근의 과수원에 고사해버린 사과나무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에 따른 분쟁은 이곳 영암뿐만 아니고 남원시 운봉읍에서는 지난 20199월 태양광 발전기 인근의 사과나무가 무더기로 죽는 사태가 벌어졌고, 충북 옥천군에서는 지난 20189월 태양광 발전시설 공사 도중, 산사태가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처럼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추구한다는 명분하에 행해지고 있는 태양광 발전이 오히려 자연이 심각하게 훼손되는 사태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시설의 태양광판은 주기적으로 세척을 해야 하는데, 세척제의 독성이 지하수나 토양을 오염시키는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태양광 발전은 국내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상태이고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아름다운 우리 강토를 병들게 하고 있다.

 

특히, 국내 곳곳의 태양광 발전소에 사용되고 있는 태양광판은 거의 대부분이 중국산 태양광판을 설치하고 있다. 이에 국내의 태양광판 생산 공장들은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중국산의 태양광판은 카드뮴, 아연 등의 중금속이 많이 분출되어 토양오염도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환경과학자들은 주장하고 있어 태양광 발전소 주변의 농토는 심히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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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동
강토 망치고 기업 망치고 나라 망치는 태양광 사업 보도듣도 못한 새로운 나라 참 잘도 만드네 2020-01-16
죄앙
죄앙이 닥치는구나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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