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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 오후 4:02:40 입력 뉴스 > 기자탐방

천주교, 종교의 자유는 어디까지인가?
제주 해군기지, 건설 저지, 미사 올리는 신부님



 


아직도 한낮에 공사장 정문을 막고 미사를 올리고 있다는 천주교의 한 신부를 보고 많은 국민들은 한숨을 내쉬고 있다.

 

▲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현장 정문을 막고 앉아 있는 신부. 

 

또한 3년째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을 저지하고 있다는 천주교의 한 신부를 한국의 천주교와 로마교황청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국민들은 많이들 궁금해하고 있다.

 

최근들어 중국이 방공식별구역에 이어도를 포함하고 군 항공기가 맴돌다 가고 있는 지경이라 대한민국의 해양안보는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11년 4월부터 제주에 상주하면서 시위와 반대미사를 주도하고 있는 천주교의 한 신부의 국가관이 어떤지 많은 국민들은 또한 궁금해 하고 있다.


강정마을 구름비해안의 해군기지 건설 정문에서 ‘거리미사’를 올리고 있는 신도들은 카메라를 들이대면 흘끔거리며 눈치를 보듯 쳐다보기도 한다.

 

▲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현장 정문앞에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이란 소리가 건설현장의 입구와 길거리에 매일 울려 퍼지고 있다.


이 무리들은 미사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일부 신도들은 공사장 정문을 가로 막기도 하고 있어, 공기에 많은 차질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현장에 출입하는 공사차량을 막고 앉은 수녀 


천주교의 정의사회구제단 신부들이 종북이란 논란 속에 있는 지금, 이런 거리의 미사가 어느 쪽에 유리한 행동을 하고 있는지 의식이 있는 국민들은 똑바로 직시를 하고 있을 것이다.


제주해군기지 건설 공사가 중단을 반복하면서 공기일을 14개월이나 지연시키고 있다는 것과, 이것으로 인해 국고의 450억 원이 넘는 혈세가 낭비된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최근 한 업체에서 바지선 운항을 방해한 혐의로 2억8,978만 원에 이르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2011년 7월 제기해, 법원에서 해군기지반대대책위원장에게 2,200만 원을, 단순 가담자에게는 100만 원 내외의 손해배상금을 시공업체에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한다.

 


오늘도 이 추운 날씨에 거리미사를 올리고 있는 천주교의 신부와 수녀, 신도들의 평화라는 개념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의문과 안타까움을 일게 하고 있다.

 

 

 

 

 

 

 

 

 

 

 

 

 

 

 

 

 

 

 

 

이재금 기자(snews25@hanmail.net)

       

  의견보기
백령도
요즘 정의사제구제단인지 구린단인지는 왜 조용하지 김정은이 하수인인가 보네 2019-11-25
충청도
저런 집단들이 아직도 맹위를 떨치고 있으면서 레이건호 입항을 막고 있다니 나라의 존망이 2018-10-12
핵무기
저이리 핵무기 만들 때 저 앙반들 뭐한거지 핵무기는 괜찮고 기지는 반대다 이말이면 이적단체 ??? 2014-04-26
지랄교
지랄하고 지빠졌네 힘 없이 평화가 지켜진다던가 미친띠기들 북에 이로운 행동이 바로 종북이고 종교적으로는 이단이다 국가로써는 반역이고 그또 모리나 2013-11-28
시흥인터넷 뉴스
좋은기사 갑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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