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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오후 9:12:21 입력 뉴스 > 기자탐방

3명 중 1명, 진주에서 출근한다.
출근 아침마다 정체되는 사천시 3번국도



 


 사천시 금문사거리에서 진주시 예하교차로까지의 13km구간은 아침마다 출근차량들로 정체가 심하게 나타나 사천시는 주거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아침 7시~8시 사이의 13km 구간은 평일 아침마다 나타나는 진풍경으로 이렇게 출근 시간대에는 진주에서 사천시로 출근하는 차량들로 붐벼, 매일 아침 2만대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진주보다 뒤떨어진 사천시의 주거문화 및 교육환경에 사천시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12년도 사천시 통계연보 자료에 따르면 사천시에 근무하고 있는 교직원과 시 공무원을 합하면, 1,920여 명이고, 기타 사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수는 44,930여 명으로 합하면 46,850여 명에 가까운 것으로 3명 중 1명은 진주시에서 사천시로 출근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 공군부대 정문앞에 삼천포 방향으로 줄지어선 출근 차량들


 매번의 선거 때마다 각각의 후보자들은 사천시의 발전과 비젼을 부르짖지만 여전히 사천시는 진주시보다 뒤떨어져 가고 있어, 발전과 비젼을 이룰 수 있는 강력한 후보가 여실히 필요한 것으로 시민들은 요구하고 있다. 

 

▲ 사천IC앞

 

 그래서 아침마다 진주시에서 사천시로 남강물처럼 범람하는 출근하는 차량들을 줄여나갈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하고 이행하는 시정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 예하교차로


 사천읍 김 모씨(45세 남)는 “주소는 사천에 두고 있으면서 아이들 교육 등의 이유로 진주에서 거주하고 있어, 사천은 껍데기만 있는데 시장은 뭐하는지 모르겠다.”며 개탄해 마지않았다.

 

 

 

 

 

 

 

 

 

 

 

 

 

 

 

 

이재금 기자(snews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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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박이
1명이 아니라, 2명이 진주에서 내려 올껄요. 4만은 될겁니다.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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