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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신촌간 연안정비 사업

현재 50% 정도 진척 중

기사입력 2017-01-2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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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는 연안환경 개선으로 자연 생태적 가치 증진과 관광 어촌 조성에 따른 관관객 증가에 대비한 연안 친수공간을 위해 선진~신촌간 연안정비 사업을 2012년도 고시 후부터 전개하고 있다.

 

▲ 선진리 수변공원 공사 현장

 

용현면 신촌리, 선진리 일원에 펼쳐지고 있는 이 사업은 선진리 지구는 수변공원 21,016, 축제의 거리 461m, 물양장 65m이고 신촌리 지구는 친수호안도로 1,040m, 해안도로 확.포장 960m로 총 사업비 22,810백만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이다.

 

2017년도 총 사업비는 286백만 원으로 도시관리계획(도로) 결정(변경)에 따라 실시계획이며, 2018년 이후 12872백만 원의 사업비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사천인터넷뉴스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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