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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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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에서 왠 연기가 ?

빛의 산란작용으로 인해 보이는 착시현상

기사입력 2018-03-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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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일요일 오후 3시쯤에 삼천포화력발전소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오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이 되었다.

 

이를 본 한 시민은 화력발전소에서 무슨 연기가 저렇게 많이 나느냐는 식으로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본보에 사진을 보내왔다.

 

이에, 삼천포화력발전소 관계자는 당일 환경오염의 기준치는 정상적인 수치를 보였고, 해질 무렵 흐린 하늘에서 수증기가 빛을 산란시키면서 어두운 색으로 변해 연기처럼 보이는 현상이라고 하였다.

 

 

 

 

 

 

 

 

 

 

사천인터넷뉴스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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