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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면 농활추진위원회 기자회견

농촌 공공사업으로 땅 투기는 있을 수 없는 것

기사입력 2019-12-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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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면 농촌중심지 활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오점식)는 오전 11시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농촌 공공사업으로 땅 투자 의혹이라며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에 대해 그 허구성을 고발하였다.

 

 

기자회견장에서 오점식 추진위원장은 자격없는 추진위원회 해산주장에 대하여는 첨부된 배포문건을 참조하라며,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매뉴얼에 따른 하자가 없는 것이라고 하였다.

 

공동위원장이 불법이라는 주장에 대하여, J 모씨가 주장하고 있는 추진위 명단은 원본명단이 아니며, 추진위원회 구성 당시 면장은 당연직으로 포함하여야 하는 지침에 따른 것이며, 명예 위원장 격이라며, 첨부 문서 정관에 추진위원회 조직에 따라 구성된 것으로 문제 없음을 주장하였다.

 

위원회 구성 중 배후마을 주민 포함에 대하여도 배후마을과도 연계 서비스 구축이 당연한 것으로 충분한 참가 자격이 있으며, 그 유권해석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하였다(사업지역 : 죽천리 3개 마을, 화전리 5개 마을).

 

“1213~14일 견학에 대해서 13~14일의 양일간 실시한 견학은 지역역량강화 사업 중, 교육.훈련에 포함된 사항으로 지침상에 따르는 정해진 유형의 프로그램이라고 하였다.

 

농촌 공공사업을 빙자한 땅 투기 의혹에 대해서는 현 사업은 2017년도에 시작되었으며, 전 면장의 토지 매입은 2015년도, 전 추진위원장의 토지 매입은 2000년도, 현 추진위원장의 토지 매입은 2010년도이며, 이 사업에 따른 최초의 부지 매입 건에 대해 2안 부지는 생산관리지역으로 건폐율 20%, 용적률 80%로 효율성이 낮은 토지이며, 3안 부지는 1종일반 거주 지역으로 건폐율 60%, 용적률 200%로 부지 활용도에서 비교도 되지 않으며, 1,2안의 부지는 개인부지라 개인과 협의되는 거래가격이고, 3안의 부지는 개인부지와 교육청인 공공기관의 부지로 감정평가(고시지가) 금액으로 보상하기 때문에 비싼 토지 매입이라는 것은 부도덕한 허위성 발언이라고 하였다.

 

또한 문화센터 전체 부지 34백여의 매입가는 12억여 원 중, 전 면장의 보상 금액이 13천여만 원이라, 땅 투기로 오해받고 있는 부분이라며, 이 땅 투기 의혹에 대해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부정의 일침을 가했다.

 

사남면 문화복지센터 예산을 운영센터 건축비로 전환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부지원 예산 회계 규정을 몰라도 한 참 모르는 무지한 주장이라며,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내 문화복지시설은 행정에서 관리하며, 본 사업의 문화복지센터는 운영법인에서 관리된다고 하였으며, 사남면 행정문화센터가 동강아뜨리에 아파트 인근으로 옮겨간다는 말을 퍼뜨리면서 주민들을 선동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있을 수 없는 것으로 허위라고 주장하였다.

 

오점식 위원장은 기자회견장에서 이처럼 J 모씨는 본 사업의 취지나 내용을 모르고 있거나 정확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사남면 농촌중심지 활성사업 추진위원회가 자격이 없다는 등의 위원회를 폄훼하고 엄청난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매도하며 선전선동하고 있다.”, 당연 이런 행위들은 지역발전에 저해되는 것으로 중지 되어야 할 것이라며, “위원장인 저는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을 위한 숙원 사업이 무사히 성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발전에 모든 지역민이 함께 하였으면 좋겠다.”며 동참과 협심을 호소하였다.

 

 

 

 

 

 

 

 

 

 

 

사천인터넷뉴스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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