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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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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함 봉인지 서명 위조

야당인 통합당, 기성 언론에서는 왜 침묵하는가?

기사입력 2020-04-1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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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금)검찰 "당선자 90명 수사중" 고민정도 위험 | 총체적 선거관리 부실

뉴스데일리베스트 17일 아침방송에서는 서울 송파구 방이1동 사전투표함 봉인지의 서명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서울 송파구 방이1동 사전선거 참관인인 예비역 해군 대령 정대연씨는 본인의 필체가 아닌 다른 사람의 필체를 보고 아연실색하였고, 이를 해당 선관위에 이의신청을 하였으나 받아주지 않아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겠다고 하니 그때야 선관위에서 접수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며, 대한민국이 이런 나라인가 하는 참담함도 함께 토로하였다.

 

 

 

 

 

예비역 해군 대령 정대연씨는 투표참관인으로 사전 투표함에 서명의 사진을 찍어 둔 것은 평소 투표조작 뉴스를 많이 접해왔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진을 찍어두었다.”고 하였다.

 

 

 

지난 16일 투표 개표일에 부정선거 진상규명 위원인 김재연씨는 달라진 서명 스티커를 확인하고 이를 확인하가 위해 정대연씨를 호출, 위조 확인하였다.

 

 

 

선관위 측의 투표함의 허술한 관리는 양천구에서도 일어났는데, 특수 봉인지가 훼손되었다는 것이다.

 

 

 

 

양천구 선관위 측은 투표함이 가득 차 봉인지가 느슨해져 교체했을 뿐이라고 하였는 것이다.

 

 

 

 

 

  

 

 

 

 

 

 

 

 

 

 

사천인터넷뉴스 (mory2525@nate.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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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90명?
    2020- 04- 17 삭제

    90명 선거법 위반 당선자 전격 압수 수사 착수

  • 야당
    2020- 04- 17 삭제

    야당이 이런것도 못 밝힌다면 자격 없다. 최소한 법만이라도 개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