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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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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지도 활동

기사입력 2020-07-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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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남양동 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공병철)는 지난 28일 전어출하기를 맞추어 실안해안도로 및 대포항 일원에서 청소년지도위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유해업소, 식당, 공원 등을 중심으로 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피서지 바닷가 주변 업소 종사자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강화하고 미래의 주역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였으며,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음식점, 편의점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공병철 위원장은 청소년 비행예방 지도활동, 등굣길 청소년 교통 안전지도 및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도활동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등 전염병 예방교육도 병행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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