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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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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경남 서부권(사천, 남해지역)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 사업”

삼천포서울병원 서민층 의료비 경감 및 수준 향상 기대

기사입력 2021-02-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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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서울병원 한창섭병원장은 국가 및 경상남도, 사천시가 추진하는 공공의료 사업노인돌봄서비스사업(4개 시. :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고성군)을 연계하여 토탈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삼천포서울병원


공공의료 사업으로는 아래와 같다.

 

1. 경상남도 경남 서부권(사천, 남해지역)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

2. 경상남도 보호자 없는 “365안심병동지원 사업

3. 경상남도 인공관절 무료 수술 지원 사업

4. 경상남도 잠수어업인 진료비 지원 사업

5. 사천시 치매 조기 검진 지원 사업

6. 사천시 취약계층 질병예방(특수질환 및 뇌질환) 검진 사업

7. 보건복지부 지역 응급의료 지원 사업

8. 국가보훈처 보훈의료 위탁병원 지정 사업

 

경상남도가 2020년부터 시행한 경남 서부권(사천, 남해지역)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수행기관으로 올해도 삼천포서울병원이 선정되어 서민층 의료비는 물론, 저소득층 건강 검진비, 여성농어업인 의료비 경감 및 공공의료의 역할이 더욱더 강화되었다.

 

이 사업은 서민층 진료비 지원 사업저소득층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추진으로 서민층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질병 조기발견 및 치료에도 기여를 목적으로 경남 도내 거주하는 의료급여 수급자(50%), 외국인 근로자(50%), 다문화 가족(50%), 차상위 계층(50%), 장애인1~3(50%), 국가유공자 및 선 순위자 유족(20%) 등이 대상이며, 의료비 및 종합건강검진비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여성농어업인 바우처카드,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여 삼천포서울병원에 직접 방문하시면 진료비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삼천포서울병원은 이미 시행중인 공공의료사업과 연계하여 지역민께 의료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한다면 경남 서부권(사천, 남해지역) 취약 계층과 외국인 및 다문화 가족, 국가 유공자는 물론 가사노동과 함께 농사·육아 등 3중고를 겪는 전업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확대에 중증질병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 의료비 경감으로 안정된 일상생활은 물론, 가족의 사회 경제적 실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삼천포서울병원은 무릎관절,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의료비는 경남도에서 50만원, 우리병원에서 50만원 100만원의 진료비를 지원 받아 삼천포서울병원에서 인공관절수술을 받을 수 있으며, 경상남도 보호자 없는 365안심병동모범 의료기관으로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 안심병동 48병상 32명의 간병인 운영으로 경남 도내에서 가장 많은 병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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