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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8-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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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담 정숙재 문인화가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수상

개천미술대상전 등 200여 회 전시회 가진 중견 화가

기사입력 2021-06-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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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최종심사결과 사천지역 문인화가 소담 정숙재 문인화가 묵난’(墨蘭)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특선을 수상하여, 앞으로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하게 되었다.
 


소담 정숙재 문인화가는 대전대학교 서예디자인학과 졸업 후, 개천미술대상전, 남도서예문인화대전, 경남여성휘호대회 등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200여 회 단체전 및 그룹전시회를 가졌으며, 현재 용강동에서 포인서예문인화실을 운영하고 있는 사천시를 대표하는 문인화가 중 한 명이다.

소담 정숙재 문인화가는 난초의 꽃말은 청초한 아름다움과 순수한 사랑이다. 난을 바라보고 있으면 은은한 난향(蘭香)에 젖어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끼면서 작업했다.”고 전했다.

 

총 출품 수 1,483점 중 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6, 서울특별시장상 1, 서울시의회의장상 3, 특선 115, 입선 283점, 총 411점 수상되었다.

 

이번 수상된 작품은 615() ~ 626()까지 1, 2, 3부로 전시기간이 나뉘어,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에서 열린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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