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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8-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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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제 의원, 사천·남해·하동 행안부 특교세 42억 확보

기사입력 2021-06-3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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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하영제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29, 사천·남해·하동의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42억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구체적으로 사천시 15(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산책로 조성 7, 반룡공원 주차장 조성 4, 노뒤개 저수지 수리시설 개보수 4), 남해 14(노인회관 건립 10, 현충시설 정비 4), 하동 13(하동 금오산 짚와이어 증설 13) 등이다.

 

사천의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사업(7)은 편백숲과 조화로운 경관 조경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산책 시설물 설치하고, 반룡공원 주차장 조성 사업(4)은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 주차장 조성하는 것으로 주민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된다.

 

또한 노뒤개 저수지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4)은 노후저수지 정비를 위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안전사고와 하류지역 주민들의 침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남해의 노인회관 건립 사업(10)은 대한 노인회 남해지회가 부설노인대학 운영, 노인일자리 사업, 경로당 활성화 사업 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면서 별도의 건물이 없어 협소한 공간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독자적인 공간이 건설될 예정이다.

 

또한 현충시설 정비 사업(4)은 충혼탑이 봉안각 뒷면에 위치해 시설 이용객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충혼탑과 봉안각 시설 등을 정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훈 가족들의 숙원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의 금오산 짚와이어 증설 사업(13)은 현재 3구간 6라인을 증설하는 사업으로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된다.

 

하영제 의원은 이번에 확보된 특교세는 사천·남해·하동의 시급한 현안문제를 해결해 활기차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균형발전을 달성하기 위한 사천·남해·하동 주민들을 위한 국비 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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