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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8-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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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정대환 사천문화원장 취임

지역 문화창달에 혼을 쏟을 것

기사입력 2021-07-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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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사천문화원 4층 공연장에서 제9대 정대환 사천문화원장 취임식이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송도근 사천시장 내외와 박동식 전 경남도의회 의장, 김현철 도의원, 구정화 사천시 행정관광위원회 위원장, 김길수 경남문화원 연합회 회장, 사천문화원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을 지키면서 개최되었다.


정대환 사천문화원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팬데믹 속에서도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께 감사드린다면서 사천문화원장으로서 사천문화 창달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을 약속하며, 첫 번째로 회원들이 부담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원을 만들겠다.
 


두 번째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교실을 만들겠다.

세 번째로 문화탐방으로 회원들의 안목을 넓히겠다.

네 번째로 문화본연의 사명감 가꾸기 사업을 전개하겠다.

다섯 번째로 전문화공연단 육성에 애쓰겠다.

여섯 번째로 100세 시대에 알맞는 프로그램으로 휴식처 같은 문화원을 만들고 젊은 층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동아리를 개설하여 활기찬 문화원을 만들겠다.
 


일곱 번째로 문화원의 존재가치가 떨어지는 시대이지만 문화를 익히고 문화의 혼을 일깨우지 못하면 참다운 삶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므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지역 문화창달에 애쓰겠다며, 문화의 존재가치를 사랑해주세요그리고 자랑해주세요라고 당부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임원진들만 참석한 행사여서 아쉽다. 코로나19 이후로는 신명나는 많은 행사를 준비하여 회원들과 함께 신명나는 사천시 문화 창달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축사에서 사천시 문화 창달을 위한 신념이 가득한 제9대 정대환 사천문화원장 취임을 축하한다. 취임 이후 보다 활발한 활동을 해 줄 것을 기대하며, 이를 위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코로나19 이후 문화 관련 종사자들의 힘듬을 알고 있다. 제도 내에서 보다나은 사적제한 모임이 해제되면 여러 가지 공연행사를 주말마다 준비하여 그동안 움츠린 시민들의 어깨를 폐는 시간들을 마련하여 시민들의 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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