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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8-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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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1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

기사입력 2021-07-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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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는 주택 및 건축물, 선박등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61,846, 120억원을 부과하고 오는 15일까지 고지서를 발송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상생임대인에 대해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최대 75%(지난해 최대 50%)까지 재산세(건축물분)를 감면 적용했다.

 

그리고, 코로나 장기화로 집합금지 영업제한을 받은 유흥주점에 대해서는 일반세율을 적용해 재산세를 부과했다.

 

특히, 올해부터 2023년까지 1세대 1주택자에게는 재산세율 특례가 적용된다.

 

공시가격이 9억원 이하의 주택 소유자 중 1세대 1주택자는 과표구간별 재산세율(0.05%p)이 인하돼 최고 50%(재산세 본세 기준)까지 감면혜택을 받는다.

 

사천시의 경우 전체 주택분 재산세 납세자 45,807명 중 58.9%26,994명이 감면 혜택을 보게 된다.

재산세를 비롯한 모든 지방세는 금융기관의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고 신용카드, 자동이체, 위택스(www.wetax.go.kr), 스마트위택스 앱 등을 이용해 어디서나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지난달부터 고지서에 기재된 전자납부번호(지방세입계좌)로 이체 시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다.

 

재산세 납부기한인 82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재산세 관련 문의는 사천시청 세무과 또는 읍··동 행정복지센터 지방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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