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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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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칠천포 봉사활동은 오뉴월 무더위도 없다.

찌는 한여름 고추 따기는 시원하다.

기사입력 2021-08-0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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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칠천포클럽(회장 임철규, 김종기)는 지난 731일 사천시장기요양기관연합회(회장 신강해)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과 함께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고추 따기를 전개하였다.
 


이날 고추 따기는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100여 근을 땄으며, 아침 식사 후, 딴 고추를 깨끗한 물에 씻은 다음 널어서 물기를 뺀 후, 건조기에 넣는 작업으로 오후 늦게까지 진행하였다.
 


임철규 회장은 자원봉사자들과 요양기관연합회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 해주어 정말 가슴이 뿌듯하다. 올해는 칠천포라는 이름에 걸맞게 김장으로 배추 7천포기를 담글 것이다. 깨끗한 김장을 담그기 위해 고추에 묻은 먼지 하나하나를 떨어내는 마음으로 깨끗한 물로 모두 씻어 널어 말리는 작업에 힘듬을 마다하지 않은 회원님들과 자워봉사자님들께 정말 감사하다.” 봉사 그 즐거움의 소감을 이야기 하였다.
 


신강해 사천시장기요양기관연합회장은 아침 일찍 나와서 일하니 한낮 더위를 피할 수 있어 일하기가 한결 수월하다. 회원들이 모두 제 일처럼 해주어 너무도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한마음칠천포에서는 지난 5월 사남면 화전리 밭400여 평에 고추 2300여 포기를 심었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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