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8-17 13:19

  • 오피니언 > 칼럼/사설

대만 GDP 한국 추월, 문재인 정부 5년 최악의 결과.

22년, 대만 36,051달러, 한국은 34,994달러로 19년만에 추월

기사입력 2022-04-24 08:5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문재인 정부에서 기업 때려잡기에 골몰하고 있는 가운데, 대만은 우한폐렴 방역 성공은 물론 기업의 성장도 한국을 빠르게 뒤따라 잡는가 하면 이제는 추월해 버렸다. 19년 만이다.
 


노조 없는 대만, 한국이 본 받아야 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귀족노조 척결 되어야 한다는 여론 또한 높다.

 

1980년 대 초반 경쟁국가가 대만이었다. 아시아의 네 마리 용, 이제 우리는 그 네 마리 용 중에 꼴찌가 되어버렸다. 이것이 문재인정부의 기록이라니, 참으로 분통 터질 일이다.

 

정치인들이 기업에 관여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주구창창 떠들던 이 정부의 앞잡이들이 정권을 잡자마자 기업체를 떡 주무르듯이 해왔다. 더구나 영부인이 기업인들을 청와대에 초청 오찬하는 것으로 많은 비판이 있었다. 이것은 말이 초청이지 호출이라는 것이다.

 

그래 놓고 당구나 친다는 것,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우한폐렴 코로나19로 가뜩이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기업인들을 불러놓고 오찬이나, 당구나 즐긴다는 게 말이나 되냐 이 말이다.

 

정경유착을 그렇게 비판하던 작자들이 뚝하면 왜 그렇게 뻔질나게 부르냐 이 말이다. 옛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다. 쌍놈이 양반되면 더 지독하다는 말, 정말 실감나게 하는 5년이었다.

 

정말 문제는 이런 것도 자각 못하는 국민이다. 검수완박에 찬성 국민이 40%가 넘는다는 것이 말이나 되나,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제도 변칙의 혼란으로 인해 가장 큰 고통과 손해를 입는 것은 국민이기 때문이다.

 

이런데도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40%가 넘는다는 것, 이것은 히틀러 나치주의에 감염되었는지, 일본 천왕주의에 감염되었는지 모를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다. 참으로 한심한 국민에 그 정부이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