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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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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장 후보 TV 토론회 네거티브 진실은?

있었다. 아니다. 누가 맞나?

기사입력 2022-05-1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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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후보가 마치 TV 토론회가 두려워서 피하는 것으로 더민당 황인성 후보 측은 주장하고 있어 서로간의 주장이 엇갈리는 네거티브적인 공방이 오가고 있다.

 

황 후보 측에서는 "황인성이 그렇게 두려운가? 박동식 후보, TV정책토론회 참석을 요청한다."라는 제목으로 보도자료를 유포하고 있고, 이에 맞서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 측에서는 TV 토론회와 관련 없는 네거티브를 유포하고 있다는 식의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황인성 후보측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TV 토론회라고 해놓고는 어디의 어떤 방송국이라고 정확히 밝히지 않는 반면 박동식 후보 측에서는 서경방송이라고 정확히 밝히면서 TV 토론회는 서경방송과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박동식 후보, 서경방송 주체 TV 토론회 거부에 대한 반박기사 보도자료에 따르면 경남사회복지사협회 사천시지회와도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동식 후보 측의 보도자료에서는 “517일 삼천포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하는 사천시장후보자의 사회복지 정책토론회에 서경방송이 참여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인식하였으나, 서경방송과 관계없음을 알고 정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추호도 사천지회를 비방하거나 폄하할 의사가 없었음을 밝혀 드리고사천지회 측 인사가 그런 행위를 했다는 것은 더더욱 아님을 밝혀 드린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누군가 내용도 없이 문자로 신문기사를 링크하여 마구 뿌려대는 형태를 바로잡고자 하는 뜻이었음을 밝혀 드리오니 널리 양해 바란다.”고도 하였다.

 

황인성 후보 측의 보도자료에서는 진주에 본사를 둔 방송사에서 520일로 예정된 사천시장 후보 TV정책토론회 준비로 수차례 접촉해왔다.” “황인성 사천시장 후보는 아무런 조건 없이 수용하였다. 하지만 토론회를 일주일 남겨두고, TV정책토론회 무산이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다. 무산 이유는 박동식 후보 측의 토론회 준비과정을 협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황 후보 측에서는 일생을 사천시에서 살아오고 있는 박동식 후보를 비방하는 권력을 독점”, “유권자를 무시”, “깜깜이 선거”, “시민을 무시, 기만하는 행동”, 등의 선동적인 문구를 내세우고 있어 앞으로 그 귀추가 주목되어지고 있다.

 

법정 토론회인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사천시장 후보 정책토론회는 52509:45~10:55 예정되어 있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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