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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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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양면 장기화 가뭄에 선전적 대응....농업용수 확보 총력

장기 가뭄 대비 항구적인 대체용수개발 절실

기사입력 2026-08-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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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계속되는 가뭄과 폭염으로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영농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사천시 전체 평균 저수율은 46.3%에 머물고 있어 농업용수 공급에 위기감을 불러오고 있다. 

특히 곤양면은 상습가뭄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벼 유수형성기/수잉기 등 생육 중요시기에 용수 공급 안정성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상습가뭄지역으로 환덕리, 중항리, 검정리에 약100ha에 사천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와 함께 우심지역 흥사소류지 용수공급과 양수기 장비 점검, 관정 하천수를 활용한 추가 용수원 발굴, 농가별 맞춤형 급수 지원 등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지역구 진배근 사천시의원은 갈수기 농업용수 확보를 위하여 다목적 용수개발사업(곤명 성방~곤양천~외구저수지구간) 조속한 시일 내 준공을 촉구하였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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