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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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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추석 연휴󰡐의료공백 최소화󰡑비상진료체계 가동

기사입력 2026-09-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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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여 비상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및 일반 진료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공보건의료기관 7개소를 포함한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관리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삼천포서울병원 ▲삼천포제일병원 ▲하나병원 3개소의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되어 상시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아 환자 부모들의 불안감 경감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인 사천서울아동병원은 추석 당일(9월 25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운영되어 소아 경증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시간: 9시~18시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정보는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 ▲응급의료포털(E-Gen)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석 기자 (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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